각 부문의 전문가들이
GC녹십자의 미래를 이끌어가고
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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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은철대표이사
2015년, GC녹십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허은철 대표는 국내외 매출의 안정적인 성장과 이를 바탕으로 전략적 투자 및 R&D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. 미국 코넬대에서 식품공학과 박사과정을 마친 허은철 대표는 목암생명과학 연구소와 GC녹십자 R&D 기획실에서 경력을 시작, 2009년까지 CTO와 영업과 생산, 연구개발 등을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며 경영 전문성 뿐만 아니라 연구개발 부문의 경험을 탄탄하게 쌓았습니다.
등기이사(사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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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재욱R&D 부문장
정재욱 부문장은 GC녹십자의 R&D 총괄 책임자로서 혈액제제, 백신 및 혁신신약 개발을 주도하며 R&D 역량을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. 미국 퍼듀대학에서 유기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, 스크립스 연구소에서 박사 후 연수를 마친 정재욱 부문장은 1998년부터 2020년까지 GSK에서 전문위원(GSK Fellow & Scientific Leader)으로 활동하였으며 2022년 3월까지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연구소장으로 혁신신약개발을 이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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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웅운영총괄 부문장
신웅 부문장은 20년 이상 백신개발,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백신 공장장과 QM실장을 거치며 2026년부터 구매, 생산, 품질, SCM 운영을 총괄하며 지속적인 최적화를 통해 인류의 질병 예방 및 의약품 공급 체계 확립에 앞장설 수 있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.